Jazz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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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낮시간에 보면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들께서 커피숖에 앉아 커피도 마시고 담배도 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어쩌면 당연한 노년의 여유를 우리는 즐길수 있을까?... Bergger BRF400 B&W Film
기다림 2
기다림
무관심
커피, 그리고 이야기
교토의 거리 스치듯 지나가는 풍경은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다. 그렇게 우리는 스치는 것 없이 마음안에 새겨 넣으며 오늘을 산다.
세월을 담은 뒷모습 부산 영도에서
겨울 한남동에서
폭설 움츠리는 어깨 마냥 마음도 움츠러지지 않았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길위에 서다 길이란 피사체는 언제나 '설레임'을 안겨주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젊은가 봅니다. '길'을 보고 설레이는걸 보면 photo by Jazzchan
비오는 날 '서성인다'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순간 난 비가 오면 뭔지 뭐를 이상한 망설임이 생긴다. Photo by Jazzchan
In Nagasaki 해맑은 미소는 아이들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것 같다.
in Fukuoka 가장 아름다운 볼거리는 어딜 가든 사람의 내음이 물씬 나는 곳인 것 같습니다. photo by Jazzchan
Trip in Japan Photograph by Jazz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