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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me.freechal.com/leadship 사진은 초보, 그러나 세상사에 대해선 깨어있는 사색가를 지향하는 '쌈마이' 기잡니다.
어린왕자와 장미 일요일마다 그와 함께하는 남산골 산책길... 어느 순간 앞을 보니 녀석은 장미들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5월의 피크닉 가족과 함께 놀러간 서울대 잔디밭. 학생시절 느꼈던 것보다 많이 푸르름이 가신 잔디였지만 우리 상우는 처음 밟은 잔디를 너무나 만족해 했다. 물론 처음 먹은 아이스크림까지도...
따뜻한 야경 집근처 하얏트 호텔의 마당을 거닐다, 큰 숨 한번 들이쉬고 삼각대 없이 찍다. * 니콘 D70 *
나는야 훈련중! 푸샵 중인 생후 6개월의 상우군. 헤어스타일마저 돌격머리를 하고 해병대 입대를 위한 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만주의 석양 며칠전 중국을 갔습니다. 용정시 인근의 선구자노래로 유명한 일송정을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지는 해를 바라봤습니다. 황량함과 아늑함이 균형을 이룬 순간...
숲속의 석양 아침에 하려던 산책을 오후늦게 서야 했습니다. 게으름 덕택에 본 남산의 석양이 좋더군요. 잘 찍었다기보다는 오랜만에 한번 사진 올리고 싶은 기분이네요.
8월 20일 서울... 태풍이 지나간 직후 서울, 그래도 하늘은 푸연편. 비행금지선 아래로 한강을 스쳐날면서 졸린 눈으로 서울을 봤다...
아이, 시원 백일을 맞이한 상우군. 더위는 아이에게도 힘들지만 시원한 표정을 지어줬습니다.
선명성의 대결 어느 날엔가의 산책이 가져다 준 즐거움.
아기는 아기다 생후 9주를 넘긴 상우군. 많이 먹지만 활동량도 너무 많은 덕에 비교적 롱다리 체형을 유지하고 있지요.
뭐해요? 생후 2개월된 우리 상우군... 이젠 좀 멀 볼 줄 아는지 두리번 거리는 모습입니다. 잘 찍었다기보다는 인물사진 하나쯤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심시티 도시가 장난감처럼 느끼질 때가 있다...
하늘의 눈 하늘에서 내려다 보던 카메라, 또 그것을 찍은 내 카메라
태양을 향해 이제간 떠나간 소니 717이 남겨준 사진
평범한 장소, 그러나 힘든 구도 5월 5일 잠실야구장. 운동장은 넓지만 안타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