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http://iren.egloos.com 아직 엄청 초보입니다~ ^^
빛과 꽃 ^^
봄 봄이여 오라!!!
어떤 커플 다정한 모습이 이쁘네요
순진한 아이들을 보라~ 어디서나 즐거운 순진한 아이들을 ~ 닮고 싶다~
시선이 가는 곳 결국은 하늘... 이때가 좋았다 정말..
단체석 단체석은 꼭 여럿이만 안져야 할까? 혼자 앉으면 안될까?
계단길 계단을 하나하나 올라갈때의 느낌처럼
하늘을 보며 이 사진은 컨셉입니다. 사진가의 멋대로 꾸민 ㅎㅎ
아무의미 없는.. 혹자가 묻는다 사진을 왜 찍느냐고 나는 답한다. 그냥 나의 눈과 머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간직하기 위해서라고.
삼지길에서... 미소의 아름다움은 순수함일까 자연스러움일까 모델 : H.Y.L
길위에서 기다림의 시간은... 설레임과... 외로움을 동시에 가지게 한다...
... 겨울에 끝자락에서 .....
언젠가는 나도 나의 짝을 찾아 바다를 보며 나의 카메라를 보고 있겠지.
... 저 배타고 어디론가 가볼까..
천천히 무엇을 하든 천천히 해야할 것이다. 조급해 하지말자.
나의 주인은 누구? 외로움을 달래며 나를 꼭 끌어 안아줄 사람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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