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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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좌리 -11°C
고치령
November
다래
춘자와 봄
새 식구. 영주 장에서 만원을 주고 샀다. 이름은 사과과수원집 개라고 아들이 "애플"로 지었다.
태백산 망경사
나비 비바람 속에 새끼를 물고 다섯번을 이사했다. 그 모정에 감동하여 변변친 못하지만 집 한켠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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