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tstar

http://www.returneden.net 좋은 장면을 많이 담고 싶다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다
장미와 가시 장미에 가시가 생겨난 전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이 처음에 장미를 만들자 사랑의 사자 큐피트는 그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트의 입술을 콕 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여신 비너스는 큐피트가 안쓰러워 벌을 잡아서 침을 빼냈습니다. 그리고 장미 줄기에 꽂아 두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쿠피트는 가시에 찔리는 아픔을 마다않고 여전히 장미꽃을 사랑했습니다. 아마 우리의 사랑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멀리 떨어져 바라볼 수도 있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면 어떤 아픔을 감수하고라도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서려 합니다. 장미꽃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가시가 주는 아픔까지도 사랑할 때 비로소 장미꽃을 가질 수 있듯이 우리의 사랑도 그러해야 됩니다. -사랑만이 희망입니다 중에서...-
가족상 이 조각을 볼때면 평화로운 가족이 생각난다
友 서로 거리가 먼거 같고 서로 다른 길을 가는거 같지만 그 사이를 이어주는 것.... 友
오래된 사진 사진중에서도 오래된 사진은 왠지 모를 분위기가 풍기지요 우연히 가게 된 새로 생긴 커피숍 인테리어를 참 잘 해놨더라고요 벽을 보니 오래된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 하길래 담아봤습니다
來 기다림 바라봄 來
淸 언제나 뿌연 서울 하늘이지만 비가 온 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이런 모습도 보여줍니다.
念 태종대 바다를 바라보며 그 시름을 던져본다
흐르는 강물처럼 부산가는 길에 만난 삼각주 저 모습을 보는 순간 흐르는 강물처럼 포스터가 생각났습니다
朝 아침을 먹고 함께 산책을 하는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니 고요한 아침 바다와 함께 잘 어울리더군요
폭풍 後 태풍이 지나간 후의 하늘 이 하늘은 언제나 맑고 밝다 제주도에서의 이 하늘은 서울에서 볼 수 없는 느낌을 주었다
노을 2003년 여름 원주에서의 노을 지는 해는 하늘을 아름답게 한다 멋진 모습이다 나두 지는 때 무엇인가라도 아름답게 할수 있을까? 첫번째 디지털 카메라였던 Coolpix 2500을 가지고 처음 찍은 노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