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Photo

흑백 사진에 검은색과 흰색만이 있는 것이 아닌것 처럼 컬러 사진에도 오색찬란한 색감은 처음부터 없었다...
친구야~ 족발 묵자~ 친구야~ 족발 묵자~ 구수한 밀양 사투리를 쓰는 내 친구 늦은 시각 온 시장을 뛰어다니며 사온 족발 친구 덕분에 행복했던.... 이제는 지나가버린 겨울의 어느 날
그야말로 꽁꽁 얼었습니다. 겨울이 겨울 같지 않은 겨울의 추웠던 어느 날
섬마을 선생님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철새 따라 찾아온 총각 선생님 열아홉살 섬색시가 순정을 바쳐 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 선생님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모임을 마칠 때 마다 손에 손 잡고 부르는 교육학과의 노래
겨울은... 얼음 낚시의 계절
無題 ...
지금은... 2005년 그 때 이후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추억의 풍경 나도 어렸을 때 저 사람들 중 한 명이었겠지....
희망을 보다 희망이 없어보이는 그 누군가에게서 희망을 발견하다. 적어도 삶에 무기력한 나에겐 그렇게 보였다....
철창 그 안에는... 선조들의 피와 열망이 남아있다.
ESCAPE 무엇인가로 부터..... 달아나기 혹은 나에게로 부터..... 달아나기
자.유.낙.하 뛰어내리기....
꼭 쥔 두 손 안에 희망이 젊은 이의 꼭 잡은 두손 안에 희망의 빛은 항상 있다.
어제, 중대 하늘은.... 어제 밤. 눈오는 날의 학교 정문 우뚝 선 엄지탑
기도 성탄 전 촛불에 소원을 담아 드리는 기도
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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