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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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20070527 동래시장 얼굴이 고와야 여자냐~~~♬
도라지 난전 20070527 동래시장 오랜만에 시장엘 나가 봤습니다. 시장은 역시 ... 욕 많이 들어 먹습니다. ^^
대변의 어부 20070408 대변항 손자같은 동료와 즐거운 이야기라도 나누시는듯 함박웃음을 지으시고 힘차게 멸치를 터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셨습니다.
무제 20060903 매축지
천국의 아헤들~ 오랜만에 포스팅하려니 올리는 방법을 몰라 해메고..ㅜㅜ
감천동 풍경 2006.3.25 감천동
바느질 2006.3.24 어무이...
부암동 풍경 20051029 부암동 맑게 웃어 주시던 할머니....
자동차 정비공 20050817
부암동 풍경 20051029 부암동
부암동 풍경-친구 20051105 부암동 부암동에서의 마지막 어깨동구 "박씨 이친구가 내캉 부암동 30년 칭구아이가. 이제 헤어질라쿠는데 기념으로 함 박아 주소"
부암동 풍경 20051105 부암동 철거촌 이제는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닌 다시 처음 이라오
부암동 사람들 20051029 부암동 머리위에 백설이 내려앉은 박씨 할머니는 부암동에 오신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자식 넷이 저마다 출가를 하고 손주에 아들 딸까지 본지 오래지만 여든 일곱이라는 나이에도 굵은 팔뚝에는 아직 굵은 생활의 힘이 넘처납니다. 땅콩을 빠아서 이제는 같이 늙어 가는 아들 간식으로 줄려고 정성을 다하십니다. 기계로 갈아도 될것을 이제는 이런 일들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려 방아간에 갈 생각이 나지도 않거니와 이렇게 정성드려 곱게 빻아야 제맛이 난다고 합니다. 땅콩의 고소한 맛은 아마 어미의 자식 사랑이 함께 곱게 빻아져서 더 고소할 것만 같았습니다. 철거촌 부암동에는 건물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도 할머니의 정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할머니 건강하세요" "뭐라고?" "건강하시라구요~~!!" "뭐라허요? 당췌 잘 안들려서...." "(^.^ !)"
맞 짱 20050924 벡스코 의령소싸움 이기느냐, 지느냐. 그 중간은 없다. 지지 않기 위해 이겨야 한다 인간의 법칙에 들어온 이상.....
손 길 20050405 그렇게 뜯은 포를 내게 주셨다
휴 식 20050830 공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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