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iwyf

아.. 글보다 사진이 좋다..
시민으로 살아가기
달 밤
자전거 타는 아이
머리 자른 날
엄마 마중
차없는 거리의 주인들
누나로 태어난다는 것
집으로 돌아오는 밤, 버스에서
흔들렸는데 버릴 수 없었던 사진
소나기 내린 뒤
사진을 대하는 세 개의 모습
딱 이 만큼만 사랑하자.
눈 내렸던 날 밤
왜 나는 저 때 좀 더 사랑하지 못했을까
해바라기꽃이 피었습니다.
또래
Previou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