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egg

http://www.cyworld.com/badegg 죽어가는 태양 아래 마지막 환상이 사라지면서 열정은 재로 변하고 와인은 쓰디 쓰고 눈물은 물을 소금물로 바꾸네
밤바다 해운대의 밤
꽃미남 꽃을 낀 남자
파편 꿈의 파편들이 떨어진다
나좀 봐줘요 놀아주세요 네에?
하늘 나에게 있어서 그리운 풍경이란
Laughing 웃어야 했는데 울고 말았어 당신이 사랑이 스쳐 지나 버려서 말이야 당신은 날 놀라게 했어 내가 기다리고 있는 걸 당신은 몰랐어 더디기는 해도 시간은 흘러가고 이제 행복했던 순간은 사라져 버렸어
창가에서 As I look from my window To the streets where you stand I am gazing through dark glass We can't walk hand in hand 창가에 서서 당신이 서 있는 거리를 어두운 창문으로 응시하고 있어요 우리는 함께 걸을 수 없어요 이젠 내 방 창문을 꽃으로 장식해 주던 이는 사라졌어요
푸치 행복한 푸치의 하루
아침의 색 아침은 너무 빨리 밝고 밤은 너무 늦게 다가 오기에
스펀지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4살 정신차려보니 24살이구나
한강에서 63빌딩 찾아가던 중에...
갈망 내가 너를 사무치게
나른 자다 일어난 날
개와 고양이 #.04 자기 나만 사랑해
개와 고양이 #.03 내 남자에게..딴여자의 향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