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Baek

연쇄사진범
embody the invisible
2soomee "그 눈 속에 내가"
홍콩. 4월 21일.
추ㅋ워ㅋ
kodak portra 160vc
가을정원 창덕궁
가을정원 창덕궁
다시 가을. 곧 다시 겨울.
아무런 약속 없는 쉬는 날 느긋한 휴식.
목욕하고 와들와들. 엄마, 아빠. 미안해요. 로모 800은 정말 못써먹겠어요.
우리는 이제 기나긴 대립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소통과 화해, 그리고 상생의 시대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딛을 때입니다. 는 개뿔.
아뜨뜨!! Sayumi Nakakita
summer has gone
자다 깬 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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