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영등포 2016.12
눈치 채지 못한 시간으로 채 머물러 있는 사람들. 어서어서 다음편에서 만나요. 난 지금 위선떨기 너무너무 지쳤어.
^.^
풍차
길 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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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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