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제나

오래된 미래
나무처럼
날아 오르다
섬진강의 봄
봄은 열차타고 북상중....
봄을 바라봄
그 때가 지금인가?
바람의 기억 ......... 가다가 가다가 멈추는 그곳 어디선가 산꿩이 길게 울고 하늘은 하루 종일 티없이 맑았다 잠시 머물다 가는 시간 삶도 멈춤도 바라봄도 여기서는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다 봄이 왔다 公山無人 水流花開
봄이 왔다. 바라봄...
오늘 통도사에도 눈이 왔습니다. 그 눈만큼이나 카메라도 모여 들었고 눈은 쌓이기도 전에 녹아 버렸습니다. 설중매도 좋지만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 피고 있는 꽃망울이 상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돌아보며 돌아섭니다. 저마다 매화 한송이 안고서....
소나무가 있는 언덕
겨울 소나무
소나무가 있는 풍경
새벽달
안강 흥덕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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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