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_cho

For my colour
적벽강에 비오다, 9월, 금산.
하나,둘,셋~
겨울의 끝자락~
학교
20131130 낙화암, 부여
2013년, 나의 가을이 지나가다. 수능 시험, 우리와 관계없이 가을은 이렇게 지나가다.
같이 못 와서 마니마니 아쉽다. 담에 꼭 같이 오장~!!
성공하기를... 일도, 그리고 사랑도 완성되기를 바라는 맘으로 2013년을 맞이하다.
답이 없는 고민 ㅜㅜ... 웅도, 낙조
Next